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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

[계곡] 동강12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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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방팔방 작성일17-10-12 15:48 조회2,9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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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가수리 느티나무와 마을풍경(정선군 정선읍 가수리 수미마을)
동강 주변에 있는 마을 중 가수리 수미는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이 깃든 대표적인 마을이다.
가수분교 정문 옆에 서있는 느티나무는 수백년동안 꿋꿋하게 지켜온 마을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사시사철 마을 앞길을 오가는 사람들은 한번쯤 나무 아래 들러 쉬면서 마을 앞으로 흐르는 강물에 마음을 싣기도 한다.
자가운전: 정선읍-광하리방향 42번국도-가수리 방향 6번군도-가수리-수미마을
 
나리소와 바리소(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덕천리 일원)
나리소는 동강유역 산세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확인할수 있는곳이다.
동강 물길이 벼랑에 막혀 휘돌면서 이루어 놓은 나리소는 강변의 기암절벽, 백운산 자락의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아름답다.
소골 마을 쪽으로 향한 소(沼)의 모양이 놋쇠로 만든 밥그릇인 바리와 닮았다고 해서 생겨난 바리소는 나리소 바로 아래에 있다.
자가운전: 정선읍-광하리방향 42번국도-가수리 방향 6번군도-35km-고성리
 
백운산과 칠족령(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운치리 일대)
동강 중심부에 높게 솟은 해발 882.5m의 백운산은 굽이도는 동강을 관찰하는데 제격이다.
백운산에서 뻗은 칠족령은 덕천리 소골과 제장마을을 둘러싼 웅장한 병풍과도 같다.
옛날 제장마을 이진사집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 채 고개를 오르며 발바국을 남겼다고 해서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 써서 칠족령이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자가운전: 정선읍-광하리방향 42번국도-가수리 방향 6번군도-32km-덕천리
 
고성산성과 주위의 전경(정선군 신동읍 고성2리)
고성산성은 삼국시대 고구려와 신라가 한강유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치열한 공방을 펼칠 무렵 고구려가 쌓은것으로 보인다.
성위에서 보면 동쪽으로는 굽이쳐 흐르는 동강 상류의 물줄기가 훤히 보이고 서쪽으로는 연포,구포,가정마을을 휘도는 물줄기가 눈에 들어오는 천연 요새이기도 하다.
자가운전: 정선읍-광하리방향 42번국도-가수리 방향 6번군도-30.5km-고성산성
 
바새마을과 앞 뼝창(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바새)
바새마을 사람들이 '앞 뼝창(절벽)' 이라고 부르는 절벽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는 달리 수직으로 골이 파여 있어 더욱 진풍경을 자아낸다.
옛날 봉우리 위를 지나던 마고할멈이 은가락지를 잃어버리자 큰 손가락으로 반지를 찾기 위해 긁어놓아 깊은 골이 파졌다는 전설이 배어있는곳이다.
자가운전: 정선읍-광하리방향 42번국도-가수리 방향 6번군도-32km-덕천리
 
연포마을과 황토담배 건조장(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연포)
황토흙 벽돌을 쌓아 만든 담배 건조장은 연포마을의 서정과 잘 어우러진다.
마을 앞으로 펼쳐진 칼봉과 작은봉, 큰봉 위로 지나는 해가 봉우리에 가려 그림자를 드리우다가 밝아지는 과정을 되풀이해 하루에 해가 세번 뜨는 마을이라고 한다.
연포분교는 영화' 선생 김봉두' 의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자가운전: 정선읍-광하리방향 42번국도-가수리 방향 6번군도-32km-덕천리
 
백령동굴
천연기념물 제 206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백운산의 '백'자와 동굴을 발견한 정무룡 형제의 돌림자인'룡'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총 길이는 1,240m 로 크게 3개의 굴로 이뤄져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기이한 모양의 종유석과 석순, 석주 등이 가득하다.
 
황새여울과 바위들
황새여울은 뾰족한 바위가 물길에 널려 있어 물이 많지 않을때 황새, 청둥오리와 같은 철새들이 바위 위에 날아들어 놀던 곳이라고 해 생겨난 이름이다.
물길이 험해 정선아리랑 가사에도 등장하는 곳으로, 물길 주변으로는 마치 조각공원을 연상케 할 만큼 형형색색의 돌들이 펼쳐져 있다.
 
두꺼비바위에 어우러진 뼝대
영월읍 문산리 그무마을에서 3km쯤 강을 따라 내려가면 물길옆으로 집채만한 커다란 바위가 있다.
동강 물길의 수많은 바위 가운데 앉아있는 두꺼비를 빼닮았따.
마치 살아있는 듯한 이 두꺼비바위는 바위 앞뒤로 길게 이어지는 모래밭과 강 건너편의 거무스레한 뼝대와 조화를 이룬다.
 
어라연
어라연은 동강에서 가장 아름다운곳으로 꼽힌다. 일명 삼선암(三仙岩)이라고도 하는데, 선인들이 내려와 놀던 곳이라 하여 정자암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강의 상부와 중부, 하부에는 3곳의 소가 형셩되어 있으며 소의 한가운데 있는 옥순봉(玉筍峯)을 중심으로 3개의 봉우리가 물속에서 솟아있는 형태를 하고 있다.
 
된꼬까리와 만지의 전산옥
어라연을 돌아 내려가는 물길은 약 500m를 지나면서 '된꼬까리'라는 여울목에 이른다.
물이 휘도는 강 옆 산자락에는 삐죽한 큰돌이 물굽이를 향해 서있는데 옛날 떼꾼들은 된꼬까리가 제일 넘어가기 힘든 물길이었다.
된꼬까리 아래 만지에는 전산옥(全山玉)이 운영하던 주막 터가 남아있기도 하다.
 
 
이용안내
 
· 문의 : 1544-9053(정선종합관광안내소)​
· NAVI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로 2914 일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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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정선군 정선관광 홈페이지(www.ariari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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